이청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사진가.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사회로부터 상징을 부여받은 것들에 시선을 두고 있다.
1991년생
2016.09. 사진집 『Shades of Blue』 출간
2017.12.19.–12.24. 사진책방 고래 특별전 《고래가 왔다》 (갤러리 류가헌, 한국)
2022.09.02.–11.04. 개인전 《The Faceless》 (데스커 디자인 스토어 STARTER'S GALLERY, 한국)
2025.02.04.–03.02. 단체전 《내일에게 오늘 여기를》 (갤러리 류가헌, 한국)
2025.08. 사진집 『유리눈동자』 출간
2026.05.02.–05.31. 개인전 《아직 오지 않은 어제》 (스페이스 앤트, 한국)
2026.05.09.–05.17. 교토그라피 KG+ 스페이스 후지필름 코리아 초대전 《눈을 감지 않는 물고기》 (마로니에 갤러리, 일본)
인스타그램
@cheong_lee